김*선님 안녕하세요^^
폭염으로 이어지는 날씨에 우리우진이 키우시는라고 행복한 고생 많으시죠? 아~~아롱이 다롱이? 귀염냥이들도 잘 있겠지요^^ 윤*숙관리사님은 지금도 우진이 이뻤고, 건강했고...아기 위한 정성스러운 마음 이야기 하십니다.
저 역시 아기가지셨을때의 감동으로 행복해 하셨던 마음 전화선 너머로 전달 되었던 생생한 기쁨 잊히지 않았던 김*선 산모님 이셨습니다. 요즘은 우진이 다칠까봐 가구 배치 바꾸시고 물건 모두 높은데로 높은데로 옮기셨을테지요~^*^ 아기장사 우진이로 기억되는데, 지금도 변함없이 양천구 아기장사일까요? 하하^*^ 상담하고 나오는 길 현관에서 한줌 집어 굳이 손에 쥐어주시던 상큼 귤! 따뜻한 산모님의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. 그감사한 마음까지 얹어서 늘~~ 행복한 가정 웃음꽃 피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. 우진이 동생 가지시면 꼭 연락주세요. 좋으신 관리사님 애니콜이십니다~  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