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민님 안녕하세요^^
우리쑥쑥이가 정말 쑥쑥자라서 개구진 모습 보게되었습니다. 어찌나 건강하고 귀염귀염인지 제가슴 뭉클했습니다^^
어린산모님이신데도 육아전념 애쓰셨구나...하는 고마움과 대견함? ㅋㅋ아마도 쉰세대 친정엄마 마음이라 그러하겠지요^^ 늘~~행복한 가정 영위하시면서 매일 매일 기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.
친정어머니께서도 여전히 딸바보, 손주바보로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. 안부전화 드리면, 쑥쑥이 자랑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실것 같습니다. 하하^^
쑥쑥이 동생가지시면 그때도 꼭 연락 주세요. 업그레이드 친정맘 케어로 온 정성 다하겠습니다~   |